로드젠, 2026 맥심 성장 서밋 및 씽크에쿼티 컨퍼런스 참가 예정
보험 및 모빌리티 인공지능(AI) 선도 기업 로드젠의 로한 말호트라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2026년 10월 12일 주간에 뉴욕에서 열리는 2026 맥심 성장 서밋과 씽크에쿼티 컨퍼런스에 참석해 발표 및 기관 투자자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험과 모빌리티 산업의 교차점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선도하는 로드젠(Roadzen Inc., 나스닥: RDZN)은 로한 말호트라(Rohan Malhotra)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2026년 10월 12일 주간 뉴욕에서 개최되는 '2026 맥심 성장 서밋(2026 Maxim Growth Summit)'과 '씽크에쿼티 컨퍼런스(The ThinkEquity Conference)'에 연사로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컨퍼런스 기간 동안 경영진은 로드젠의 AI 기반 보험 및 모빌리티 플랫폼을 비롯하여 최근의 사업 전개 상황, 그리고 글로벌 운영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성장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우선 2026 맥심 성장 서밋은 2026년 10월 13일 뉴욕 하드록 호텔에서 개최되며, 로한 말호트라 CEO는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동부 표준시 기준)까지 진행되는 'AI의 변화하는 지형(The Shifting Landscape of AI)' 패널 토론에 참석한다. 그는 다른 업계 리더들과 함께 급변하는 AI 생태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중 기관 투자자들과의 일대일 미팅도 병행하여 진행한다. 이어지는 씽크에쿼티 컨퍼런스는 2026년 10월 15일 뉴욕 만다린 오리엔탈에서 개최되며, 로한 말호트라 CEO가 오전 9시 30분(동부 표준시 기준)에 기업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이 행사에서도 하루 종일 기관 투자자들과의 일대일 미팅이 예정되어 있다. 로드젠 경영진과의 일대일 미팅을 희망하는 투자자는 각 맥심 그룹 또는 씽크에쿼티 담당자를 통해 일정을 조율할 수 있다. 한편, 로드젠은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의 수천에 달하는 고객에게 위험 예측 및 예방, 청구 자동화, 임베디드 보험 경험 제공 등을 지원하는 기술을 구축해 오고 있으며, 텔레매틱스, 생성형 AI, 컴퓨터 비전 분야의 선구적 업적을 통해 포브스, 포춘, 파이낸셜 익스프레스 등으로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AI 혁신 기업 중 하나로 인정받은 바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벌링게임에 본사를 둔 로드젠은 미국, 영국, 인도, 중국에 걸쳐 450명 이상의 임직원을 고용하고 있다.